제1조 (목적)
이 약관은 에이플론대부중개(이하 "회사")가 운영하는 대출중개 서비스 '에이플론'(이하 "서비스")을 이용함에 있어 회사와 이용자 간의 권리·의무 및 책임사항, 이용 조건 및 절차 등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함을 목적으로 합니다.
제2조 (용어의 정의)
- "서비스"란 단말기(PC, 모바일 등)를 통하여 회사가 제휴 금융기관의 대출 상품 정보를 비교·안내하고 이용자의 대출 상담을 중개하는 일체의 서비스를 말합니다.
- "이용자"란 이 약관에 따라 회사가 제공하는 서비스를 이용하는 자를 말합니다.
- "제휴 금융기관"이란 회사와 대출 중개 위탁계약을 체결한 금융위원회 등록 금융회사, 여신전문금융회사, 상호저축은행, 지방자치단체 등록 대부업자 등을 말합니다.
- "대출 중개"란 회사가 이용자와 제휴 금융기관 사이에서 대출계약의 체결을 알선·중개하는 행위를 말합니다.
제3조 (약관의 명시와 개정)
① 회사는 이 약관의 내용을 이용자가 쉽게 확인할 수 있도록 서비스 화면에 게시합니다.
② 회사는 「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대부업 등의 등록 및 금융이용자 보호에 관한 법률」 등 관련 법령을 위반하지 않는 범위에서 이 약관을 개정할 수 있습니다.
③ 회사가 약관을 개정하는 경우 적용일자 및 개정사유를 명시하여 적용일자 7일 전(이용자에게 불리하거나 중대한 변경의 경우 30일 전)부터 서비스 화면에 공지합니다.
제4조 (서비스의 내용)
① 회사는 이용자에게 다음 각 호의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1. 제휴 금융기관의 대출 상품(금리·한도·상환조건 등) 비교·안내
2. 이용자의 조건에 부합하는 대출 상품 및 금융기관의 상담 연계·중개
3. 기타 회사가 정하는 대출 관련 정보 제공 서비스
② 회사는 직접 대출을 실행하지 아니하며, 대출의 승인 여부, 금리, 한도 등 최종 조건은 제휴 금융기관의 자체 심사기준에 따라 결정됩니다.
제5조 (중개수수료의 금지)
① 회사는 대출 중개와 관련하여 이용자에게 어떠한 명목으로도 중개수수료·사례금·착수금 등을 요구하거나 수취하지 않습니다.
② 대출을 조건으로 이용자에게 금품을 요구하는 행위는 「대부업법」 등 관련 법령에 따라 금지되며, 이용자는 그러한 요구를 받은 경우 회사 또는 관계 기관에 신고할 수 있습니다.
제6조 (서비스 이용신청 및 성립)
① 이용자는 회사가 정한 절차에 따라 성명, 연락처 등 상담에 필요한 정보를 제공하고 상담을 신청함으로써 서비스 이용을 신청합니다.
② 서비스 이용계약은 이용자의 신청에 대하여 회사가 이를 접수함으로써 성립합니다.
제7조 (이용자의 의무)
① 이용자는 상담 신청 시 사실에 부합하는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여야 합니다.
② 이용자는 타인의 정보를 도용하거나 허위의 정보를 기재하여서는 안 되며, 이를 위반하여 발생한 불이익에 대한 책임은 이용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제8조 (개인정보의 보호)
회사는 관련 법령이 정하는 바에 따라 이용자의 개인정보를 보호하기 위하여 노력하며, 개인정보의 처리에 관한 사항은 별도의 「개인정보처리방침」에 따릅니다.
제9조 (회사의 의무)
① 회사는 관련 법령과 이 약관이 정하는 바에 따라 지속적이고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하여 노력합니다.
② 회사는 이용자로부터 제기되는 의견이나 불만이 정당하다고 인정될 경우 이를 신속하게 처리합니다.
제10조 (서비스 이용의 제한·중지)
회사는 천재지변, 정전, 설비 장애, 이용량 폭주 등 부득이한 사유가 있는 경우 서비스 제공을 일시적으로 중단할 수 있으며, 이 경우 가능한 한 사전에 공지합니다.
제11조 (면책)
① 회사는 제휴 금융기관이 제공하는 상품 정보의 정확성을 위하여 노력하나, 회사는 대출을 직접 실행하는 당사자가 아니므로 대출의 승인 여부 및 그 조건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② 회사는 이용자가 서비스를 통하여 얻은 정보를 신뢰하여 행한 판단·조치에 대하여 법령이 허용하는 범위에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③ 회사는 이용자의 귀책사유로 인한 서비스 이용의 장애에 대하여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제12조 (분쟁의 해결 및 준거법)
① 이 약관은 대한민국 법령에 따라 규율되고 해석됩니다.
② 서비스 이용과 관련하여 회사와 이용자 간에 발생한 분쟁은 상호 협의를 통하여 해결함을 원칙으로 하며, 협의가 이루어지지 않을 경우 「민사소송법」에 따른 관할 법원에 소를 제기할 수 있습니다.
부칙 · 이 약관은 2026년 7월 3일부터 시행합니다.